|
 |
|
| ⓒ 횡성뉴스 |
| 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보고회가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영상교육, 활동사례 발표, 운영 토의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홀로사는 저소득 중장년 취약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활동을 통한 지역보호 인적안전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제도로 이·반장,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주민밀착직종 종사자(배달원·집배원·검침원) 등 지역사정을 잘아는 주민으로 구성돼 고위험 위기가구에 대한 주기적 안부 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하는 무보직·명예직 봉사활동이다.
현재 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는 69명이 활동 중이며,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주민자치회위원, 적십자봉사자, 마을주민 등 평소 지역사정에 밝고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