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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인사들이 전하는 신년 메세지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13일
“을사년(乙巳年)의 힘찬 한 해 민생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 김 명 기
횡성군수
ⓒ 횡성뉴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는 군민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난한 해 횡성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5만군민 여러분과 맡은 바 소임을 열심히 해주신 700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 행복횡성의 비전을 갖고 출범한 민선8기가 후반부에 접어든 새로운 한 해입니다.

올 한 해는 민선8기가 그간 이루어낸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횡성을 만들기 위해 역점사업추진에 방점을 두겠습니다. 각종 언론보도에서 보다시피, 우리사회는 유례없는 초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점점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지역소멸이라는 큰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연말부터 계엄이슈로 인한 사회적혼란과 1%대의 저성장의 시대가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내외 여건에 우리군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희망이 있는 내일의 횡성을 설계하기 위해 촘촘하고 밀도있는 행정을 펼쳐 가겠습니다. 

우선, 지역경제와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횡성을 만들기 위해 미래산업과 지역활력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희망있는 횡성을 위해 청년정책과 신혼부부 주거안정에도 힘 쏟겠습니다.

또한, 야시장과 시설개선 지원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꾀하고, 횡성형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군민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에 힘쏟겠습니다. 16,500여명의 농업인이 희망을 갖고, 부농이 될 수 있는 부자농촌의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민생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우리군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해 명확한 인식을 갖고 노인복지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문화관광으로 일상이 행복한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미래인재양성과 일상이 건강한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 해는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방자치의 주인은 군민입니다. 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민선8기 횡성군정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역대 최대인 6천억원의 군민 행복예산으로 횡성군민 고루 잘 살 수 있는 을사년(乙巳年)의 힘찬 한 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응형무궁(應形無窮)의 자세로 변화에 과감히 도전해 가며 새로운 성과를 창출해 가겠습니다. 올 한 해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군민들의 복리증진 최우선 목표”
↑↑ 표 한 상
횡성군의회 의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
시련과 격동의 묵은해를 딛고 새로운 꿈을 펼쳐갈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사년 새해에는 희망과 성장을 뜻하는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횡성에서는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문제 등을 비롯해 각종 난제들이 이어졌으나, 우리 의회에서는 발 빠르게‘횡성군 상수원보호구역 관련 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의원발의로 제정하는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과 맞닿아 있는 조례안(의원발의조례 26건), 예산심의, 동의안 등 약 120여건의 의안을 처리하며, 지역의 각종 현안사항 등에 대해 끊임없는 질의과 토론의 과정을 거쳐 오로지 군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3년차에 접어드는 제9대 횡성군의회는 2025년 새해에도 군민들의 복리증진을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각계각층과 소통하며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아울러,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견제와 감시를 통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꾸준히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의정활동을 군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의정활동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매체로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본회의와 특별위원회의 회의를 유튜브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중계하며 의정활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역량강화에 집중하겠습니다. 의원들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주민들에게 혜택이 가는 정책 마련을 위해 고민하며 연구하고 발전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제9대 후반기 횡성군의회의 주인공은 바로 군민 여러분입니다.
횡성군의회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비판과 질책,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군민께서 늘 변치않고 횡성군의회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취약 지역 순찰 강화와 주민과의 소통 확대”
↑↑ 김 희 빈
횡성경찰서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군민들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와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올해는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횡성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실천하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발전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첫째, 지역의 치안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군민 여러분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찰은 범죄 예방과 신속 대응을 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특히, 취약 지역 순찰 강화와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여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둘째, 경찰은 군민 여러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교통 안전 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실시간 신고 체계를 개선하여 긴급 상황에서 더욱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셋째,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방범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공동체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더불어, 학교 폭력 예방 프로그램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횡성을 만들기 위해 환경 보호와 재난 예방에도 힘쓰겠습니다. 깨끗한 자연과 안전한 환경은 우리 모두의 자산이며,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유산입니다. 이를 위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 실천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새해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입니다.

올해도 경찰과 행정이 하나 되어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025년, 활기찬 시작과 함께 우리 모두가 희망을 품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희망과 믿음이 있는 노인회 사업”
↑↑ 전 성 택
횡성군노인회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을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갑진년을 보내고, 새로운 기대감에 희망의 을사년 2025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희망과 기쁨이 넘쳐 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밖으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와의 전쟁이 계속되는가 하면, 북한국 러시아 파병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었고, 국내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계엄령 사태로 국정이 매우 혼란한 상태에서 국제 신용도 하락으로 경제까지 매우 혼란한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어 매우 가슴 아픈 일입니다.

돌이켜보면, 우리민족은 항상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도 국민의 지혜와 용기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더욱 화합되고 발전해 나가는 국민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에는 지난날의 아픔은 가슴에 묻어두고, 희망찬 새해에는 복된 기운으로 행복한 한 해가 이루어 지시길 소망하겠습니다.

아울러, 횡성군노인회에서는 노인들의 삶과 복지증진을 위해 횡성군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노인정책 및 노인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경로당에서 보다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경로당에 나오면 행복하다, 경로당에 나오면 즐겁다”는 경로당이 되도록 지원하여 노인들의 건강과 삶 유지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회사무실도 지난 12월말 새로 건립한 365채움관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다른 시·군처럼 단독회관은 아니지만,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직원들이 일할 수 있고, 어르신들을 뵐 수 있게 되어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년부터는 횡성군이 고령화 친화도시로 선정되어 많은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노인회에서도 고령화 친화도시에 걸맞는 노인회 사업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한번, 을사년 한해는 횡성군민 모두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 이루시길 소망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생활체육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즐길 기회 확대”
↑↑ 박 명 서
횡성군체육회장
ⓒ 횡성뉴스
희망찬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의 기운을 받아 가슴 속에 품은 꿈과 목표가 모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4년 한 해 횡성군 체육발전에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에도 횡성군체육회의 목표를 향해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횡성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에 이어 2025년 4월 중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횡성군에서 개최됩니다.

18개 시·군에서 많은 선수단들이 횡성군을 방문할 예정이며, 어르신생활체육인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25 을사년 횡성군체육회는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이 도약하겠습니다.
다양한 체육행사와 대회를 유치하여 군민들이 생활체육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즐길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생활체육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활기찬 일상이 우리 군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를 기대합니다.

‘원에서 끝은 곧 시작이다’라는 말처럼, 2025년은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여는 해가 될 것입니다. 횡성군민 여러분의 희망과 열정을 가득 담은 첫 발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군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마음과 뜻을 모우고 실천하면 어려움 극복할 터…”
↑↑ 신 형 철
횡성군새마을회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우리 모두의 일상이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따뜻한 희망을 담은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사년(乙巳年)인 새해에 을(乙)은 푸른색을 의미하고 사(巳)는 뱀을 의미하여 푸른 뱀의 해라고 합니다. 먼저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큰 복이 깃들며 하시는 모든 일들이 막힘없이 잘 풀려가기를 기원드립니다.

올해로부터 120년 전 을사년인 1905년은 우리 역사에 수치로 기록된 을사조약(乙巳條約)이 일제의 강압에 의해 맺어졌으며, 이후 35년의 일제 강점기와 6.25전란을 겪어내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손꼽는 빈국으로 전락해 선대들의 삶은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 시기를 보냈습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1970년에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가 부흥 운동이자 국민 계몽운동으로 대한민국 근대화의 중요한 기점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라는 구호는 국민들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다가왔고 개인과 마을의 목표로 자리 잡아 공동체의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구호품으로 밀가루를 나누어주던 가난한 개발도상국이었던 대한민국은 75년 전, 이 땅과 같이 참혹한 전쟁의 현실에 처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지난해 11월 12억 달러의 차관을 빌려주는 국제 공여 국가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구 궤도와 달 궤도에는 우리기술로 쏘아올린 나로호와 다누리호 위성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힘과 능력을 증명하는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서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곳곳의 전쟁과 기후 위기 속에서 큰 어려움들이 다가와 우리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1달러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는 어려운 국제적 경제환경에 펜데믹을 거치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기업들의 활동은 위축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으며 기부와 나눔의 온정은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저와 새마을 가족들은 새해를 맞으며 다시금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건강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생각해 봅니다. 

변화와 발전의 출발점은 희망이라고 지난 역사가 말해줍니다. 희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각으로 우리들 가슴에 심어져 싹을 틔우고 꽃피우는 끊임없는 노력들이 더해져 비로소 발전을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새마을회가 하고 있는 급식봉사와 전통장 나누기, 김장봉사를 비롯한 홀몸어르신 생일잔치 등은 보편적인 돌몸의 바탕이 되어온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는 봉사입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나누심기와 자원순환 실천은 이 시대에 절실히 요구되는 방향성이 되고 있으며 더욱 확산되어야 할 국민운동입니다.

새마을운동은 역사 속 지난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전히 우리 곁에서 희망을 주고 나눔을 실천해 우리사회를 따뜻한 공동체로 이끄는 지표가 되고 있으며 특히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초록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과 뜻을 모우고 실천한다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한층 더 성숙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횡성군에서 맞는 새해가 어느덧 마흔번이 되어갑니다. 저는 변함없이 환자라는 이름으로 찾아오는 이웃들을 대하며 그분들의 아픔을 나누고 치료하는 삶을 큰 행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새마을가족 모두도 변함없이 나눔을 미덕으로, 봉사를 기쁨으로 생각하며 횡성군 곳곳의 이웃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온정의 손길을 전할 것입니다. 

어렵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바쁘지만 봉사에 참여하는 시간을 보내라고, 그리고 평범한 이웃들을 조금 더 사랑하라고 새해 첫날 우리의 희망을 비추는 저 태양은 나지막히 말을 건냅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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