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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이 관내 횡단보도 등에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했던 그늘막은 동절기에 접어 두어야 하는데 입석교차로 인근에 있는 그늘막은 펴져있어 관리에 소홀한 게 아니냐는 빈축을 사고 있다.
한편 지난 여름 30도 넘는 무더위에도 그늘막이 펴지지 않아 무용지물이라는 눈총을 받은 바 있다.(본지696호 2024년 6월 10일 보도) 그늘막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