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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차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실감 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0일
ⓒ 횡성뉴스
허가민원과 앞 도로는 바로 옆 민원인 주차장은 텅텅 비어 있어도 도로변엔 통행인에겐 불편을 주면서 불법 주차가 항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곳은 단속을 전혀 하지 않아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나온다.

불법 주차 차량 옆에는 주·정차금지 안내문이 크게 표기돼 있어도 이를 비웃는 듯하다. 불법 주차 단속하기는 하는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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