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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반값)농자재 위탁계약 체결 및 위탁업체 교육이 지난 6일 오후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23개소 농자재 판매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 ⓒ 횡성뉴스 |
| 2025년도 행복(반값)농자재 신청·접수 결과 관내 7,180농가(5,834ha)가 선정됐다.
행복(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작물 재배에 필요한 각종 농자재를 적기에 지원해 농자재값 인상에 따른 농업 생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실경작 논·밭 면적을 기준으로, 면적에 따라 산출된 사업비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 농자재 품목 중 농가가 희망하는 농자재를 구입하고 그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횡성군에 따르면 작년에는 6,750농가(보조 75억4700만 원)에 지원했으며 올해는 7,180농가(90억900만 원)로 전년도 확정 대비 3.9%(430농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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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이며, 지원 대상 농자재는 농약, 비료, 종자, 모종 등 농작물 생육 기간 중 농지와 농작물에 직접 투입·소모되는 농자재로 농기계, 농기구, 포장재, 편의기구 등은 지원품목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논·밭 7ha에 시설원예 3ha지원이 신설, 총 10ha를 작년 대비 2배 상향된 10ha를 지원한다.
행복(반값)농자재 해당 농가는 1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관내 23개소 농자재 판매소에서 물품을 구매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