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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군청 주차장 앞 인도(좌측), 건너편 점포 앞 인도(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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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많은 눈이 내려 군민들은 “저마다 내 점포 앞 눈 치우기로 힘들어 하면서도 인도에 쌓인 눈을 제거해 통행을 원활하게 하고 있는데 정작 통행이 많은 군청 앞 인도는 눈이 쌓여 빙판길로 변해 있어도 누구 하나 염화칼슘을 뿌리거나 모래를 뿌려 인도 빙판길을 보행에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없다”며 “모범을 보여야 할 공무원 조직이 이래도 되는 거냐”고...
“눈이 오면 주민들은 내 집 앞이나 점포 앞 눈 치우기가 생활화되어있지만 군청 주변 인도는 매번 눈이 오면 제대로 치우지 않고 빙판길로 방치되고 있어 일부 주민들은 이젠 군청 앞 인도마저 군민들이 치워주어야 하느냐”며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현장”이라고 말했다. / 독자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