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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안흥면 송한리 마을 주민들이 대규모 태양광 설치허가 반대 집회를 지난 24일 군청 허가민원과 앞에서 벌였다.
마을주민과 안흥면 16개리 이장 등 50여명은 민간 사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 심의를 현명하게 판단해 줄 것을 요구한다며 백지화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이 자리에 나왔다면서, 마을 한 가운데 모든 정서를 빼앗는 태양광이 말이 되냐”며 “산을 깍아서 밭을 만들어 토사를 유출할 수 있는 위험까지 감소하라는 것은 절대 태양광을 용납할 수 없고 정당화가 될수 없다”고 목소리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