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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생계안정과 자활을 위해 2025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2월까지 집중 모집한다.
자활근로사업은 20∼64세의 기초생활수급자, 조건부 수급자, 자활특례자가 참여할 수 있고 차상위계층 주민은 20∼70세까지 가능해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를 감안해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차상위계층 참여 연령을 작년 65세에서 70세까지 상향 조정해 2023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선포한 은퇴 이후의 건(健)중년의 경제활동을 도울 계획이다.
현재 74명의 인원이 5개 분야 13개 자활사업단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행복다듬이(필기구조립) △행복나눔(급식조리) △행복드림(급식배달) △A.SUM(카페) △느티나무(매점) △크린세차 △더블케어(세탁)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