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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 청년정책위원회의가 지난 4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년위원과 각 부서 사업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최태영 부군수 주재로 ‘2025년 횡성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심의와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 횡성군 청년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만들어가는 미래전략 추진’을 위해 4개 분야 2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일자리 10개 사업(23억8천만 원) △생활·문화 4개 사업(5900만 원) △교육·참여권리 6개 사업(19억7천만 원) △주거·복지 5개 사업(32억3천만 원)에 총 76억4천 만원이 투입된다.
전재도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청년위원회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시작된 만큼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