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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듣는 대학입시’진로 고민 해결

KAIST 진학 민사고 졸업생 초빙, 입시 경험 들려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2월 24일
진학정보를 제공하고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배에게 듣는 대학입시’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총 6회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의 첫 번째 순서로, 지난 10일 오후 횡성인재육성관에서는 올해 민족사관고를 졸업하고 KAIST로 진학하는 서인성 씨를 강사로 초빙해 입시 경험과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횡성인재육성장학회 ‘예체능 미래인재 장학생’으로 선발됐던 서인성 씨는 아시아 최대의 ‘2024년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잇츠미’라는 작품으로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횡성인재육성관은 5주간 운영 중인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총 17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성공을 위한 로드맵과 횡성 중학생을 위한 고입방향’에 대해 중·고등부별 맞춤형 특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등부 학생들에게는 내신 관리와 학생부 종합전형 관리를 위한 멘토링, 시간관리, 진로 구체화 작업 등 실질적인 준비를 돕고 중등부 학생들에게는 학업 준비, 민사고 소개 등 시간을 갖는다.

조원용 횡성인재육장장학회 상임이사는 “선배에게 듣는 대학입시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들이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라며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는 선배들과의 접점을 통해 횡성의 미래인재들이 보다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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