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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16회 횡성신문 가족 척사대회(대표이사 안재관, 횡성신문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종선)가 지난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횡성읍 태기로 횡성신문 사옥 앞에서 정월 맞이 행사로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척사대회는 본사 임직원, 운영위원회 위원, 시니어기자, 김명기 군수, 김희빈 경찰서장 표한상 군의회 의장, 한창수 도의원, 정운현 군의회 부의장, 유병화 군의원, 김은숙 군의원, 김영숙 군의원, 백오인 군의원, 박승남 군의원과 장신상 전 군수, 임종완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명서 횡성군 체육회장, 신형철 군 새마을지회장, 마기성 횡성농협 조합장, 고광열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장태종 횡성신협 이사장,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 한두만 소맥축제페스티벌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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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횡성신문 가족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 척사대회는 횡성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도 함께 실시되었으며, 윷놀이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전달됐다.
김명기 군수는 “해마다 정월이면 횡성의 발전과 안녕을 위한 고사를 지내며 임직원과 기관·사회 단체들이 모여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어 고맙다”며 “횡성신문이 운영위원, 시니어기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을 보니 이제 횡성의 지역 언론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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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표한상 군의회 의장은 “이제 창간 16년을 맞은 횡성신문은 지역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으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날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지 안재관 대표이사는 “을사년 정월을 맞아 횡성군민의 안녕과 소원 성취를 소망하며, 횡성신문에서는 이를 화합의 계기로 삼아 횡성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고자 단합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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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종선 운영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화합과 단합 속에 민속문화에 대한 긍지와 애정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