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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국현 횡성중앙새마을금고(좌), 박덕식 횡성새마을금고(우). |
| ⓒ 횡성뉴스 |
| 향후 4년간 횡성지역 2개 새마을금고를 이끌어 갈 이사장이 결정됐다.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결과 횡성에서 횡성새마을금고는 박덕식(65) 현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고, 횡성중앙새마을금고는 3명의 후보가 출마해 선거를 치뤘다.
선거인수 118명 중 114명(투표율 96.6%)이 투표해 박찬목(65·기호1) 후보 19표(16.66%), 김동성(61·기호2) 후보 29표(25.43%), 송국현(55·기호3) 후보 66표(57.89%)로 송국현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사장 타이틀을 거머줬다.
이번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된 횡성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임기는 오는 21일부터 2029년 3월 20일까지 4년이다. 만약 두차례 연임할 경우 최대 12년까지 재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