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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역 KTX 오후 시간대 배차간격 정치권이 나서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4일
KTX가 개통된 지 8년이 되었다. 그동안 횡성지역에는 대다수 주민들의 교통수단이 KTX로 변해 이용자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용자는 늘어나고 있는데 운행 배차시간은 이를 따라주지 못해 이용객의 불편이 말할 수 없다.
KTX 개통 당시 횡성군은 인구 4만 6천여 명으로 이용객이 작을 것으로 예상하고 간이역 수준으로 정차를 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상·하행선에서 무려 30회 이상이 횡성역에서 무정차 하고 있어 불편이 말할 수 없다. 

횡성역의 경우 오후 1시 8분 상행선 열차(횡성-서울)가 떠나고 나면 그다음 열차는 4시간이 넘어 오후 5시 51분 열차가 있어 4시간 동안 횡성역은 무정차 역으로 전락해 오후 시간대의 배차간격을 두고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횡성역의 배차시간을 늘리려면 지역의 정치권이 나서야 한다.
코레일 본사나 국토부 등에 불편 부당함을 알려 군민들의 교통편의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오후 시간대 2∼3편의 횡성역 추가 정차 문제는 그리 큰 문제가 될 수 없다. 주민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의 목소리를 정치권에서는 귀 기울여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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