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읍 읍하3리(이장 김원영) 마을에서는 지난 17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를 위한 온정 나눔세탁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
|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봄철을 맞아 올해의 ‘온정 나눔세탁소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세탁 봉사는 연로하신 어르신 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피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3월 초 둔내면 자포리를 시작으로 관내 9개 읍·면별로 매 격주 세탁 차량이 직접 방문해 지원하고 있다.
격주별 지원 대상 읍면은 월요일은 횡성읍과 청일면, 화요일은 둔내면과 공근면, 수요일은 우천면과 사회복지기관, 목요일은 안흥면과 서원면, 금요일은 갑천면과 강림면이며 사회복지기관의 경우는 4주째 수요일 월 1회만 지원한다.
지난 17일 횡성읍 읍하3리(이장 김원영) 마을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를 위한 온정 나눔세탁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읍하3리 마을회관에 모인 김원영 이장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5명은 이불 등 대형 빨래를 도우며 힘을 보탰다.
한편 지난해는 관내 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579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총 102회 방문해 이동세탁 봉사를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