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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읍 태기로 말미교차로에서 대화제약 방면으로 이어지는 인도 약 30m 구간이 작년 수해로 인해 침하 된 이후 현재까지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곳을 통행하는 주민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도로를 이용하고 있다. 야간에는 사고 위험이 커지는 등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전 모씨는 “최근 건강을 위해 걷기운동을 하는 주민들이 많아 졌지만, 인도 침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작년 수해로 발생한 피해가 올해 장마철까지 이어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