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군 바르게살기운동 우천면 위원회(회장 원영희)는 지난 14일 우천면 우항2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30여 명의 어르신들은 원영희 회장의 식당에 모여 점심을 나누고, 이후 영화 나들이를 떠나는 일정이었다. 이 행사는 우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인 ‘우천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영화 나들이’와 연계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원영희 회장의 20여 년간 꾸준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고, 이번 행사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