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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중심 횡성신문은 창간 16주년을 맞아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횡성군의회 유병화 의원에게는 『의정대상』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박병규 팀장에게는 『공직대상』을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정시책을 적극 홍보하여 행정과 가교역할에 기여한 서원면이장협의회 민성기 회장과 강림면이장협의회 이승희 회장 등 2명에 『공로패』를 새마을운동 활성화로 지역발전과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 횡성군협의회 김진환 회장과 횡성군새마을부녀회 백옥화 회장 등 2명에게 『공로패』를 드리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인물 6명을 추천받아 4월 2일 본지 창간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
<의정대상>군민 중심의 열린 의정 구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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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화 횡성군의회 의원 |
| ⓒ 횡성뉴스 | 횡성군의회 유병화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 중심의 열린 의정 구현에 큰 역할을 인정받아 본지 창간 16주년 의정대상에 선정됐다.
유 의원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
지역 단체들과 협력을 통해 횡성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 주요 현안과 당면 과제에 대해서도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전 문제를 제기하고 협의를 이끌어내는 등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왔다.
특히 농업·축산업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갖고 현장에서 직접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앞장섰다. 또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례발의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직대상>
정직·성실한 자세로 25여년 모범공무원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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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규 횡성군 허가민원과 팀장 |
| ⓒ 횡성뉴스 | 박병규 횡성군청 허가민원과 건축허가2팀 팀장은 2000년 공직에 입문해 25여년 동안 정직과 성실한 자세로 매사에 사명감을 갖고 공직생활을 충실히 근무해 오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모범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팀장은 건축 관련 업무에서 전문성과 친절을 겸비해 군민에게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군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동료와 후배 공무원들에게는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새롭게 제정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건축물 해체 허가와 신고 절차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들에게 관련 제도를 알리고, 법적 절차에 맞춘 건축물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기여했고, 이를 통해 건축물 해체에 따른 안전성을 높이고, 군민의 이해도를 향상시켰다.
특히 건축분야는 군민들에게 어려운 주제로 다가올 수 있으나, 박 팀장은 군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안내하는 모습을 일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공로패>
주민화합을 위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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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완 새마을지도자 횡성군협의회장 |
| ⓒ 횡성뉴스 | 자원순환 재활용자원 모으기, 아름다운 지역가꾸기, 소외된 이웃돕기 등 새마을운동 실천으로 8년여간 마을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자원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 횡성군협의회 김진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
김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하는 봉사를 하며 이웃의 먹거리를 챙기고, 여름이면 어르신 가정에 방역 봉사와 함께 장마철 홍수로 인한 하천범람을 예방하기 위해 기성제 정비사업으로 하천의 흐름을 저해하는 하천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로패>
지역주민의 계도활동과 환경보전 몸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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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향옥 횡성군 새마을부녀회장 |
| ⓒ 횡성뉴스 | 백향옥 횡성군 새마을부녀회장은 투철한 환경의식으로 마을환경보전을 위해 환경활동에 동참해오면서 지역주민의 계도활동과 환경보전을 몸소 실천해 자원봉사활동에 모범이 되고 있다.
백 회장은 고품질 재생원료 생산을 위한 투명페트병 일제수거와 재활용 헌옷모으기 사업에 동참했으며, 매년 3∼6월 사이 헌옷모으기 일제수거일을 정해 새마을 재활용창고로 일제 수집, 재활용이 불가능한 의류는 종량제봉투로 배출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는 재활용업체에 납품해 6년간 18톤을 수거, 수익금은 지역주민을 위한 환원사업에 사용했다.
이밖에도 백 회장은 공근면 수질개선을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금계천 가꾸기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공로패>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을 위해 물심양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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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성기 서원면 이장협의회장 |
| ⓒ 횡성뉴스 | 서원면 창촌1리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민성기 이장. 올해로 이장 업무 3년 넘게 수행해 오면서 서원면이장협의회 회장까지 맡으며 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오고 있어 면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민 이장은 각종 군정 시책 홍보와 행정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행정과 주민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마을주민 민원사항 해결과 의견 수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이장으로 역임하면서 마을의 크고 작은 대소사를 일일이 챙김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행정시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마을에 물심양면으로 봉사해 왔으며 남다른 친화력으로 각종 행사 추진시 주민참여를 유도해 지역사회 화합에 크게 이바지하여 본지 창간 16주년을 맞아 횡성지역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노력해 오고 있어 공로패 수상자로 선정했다.
<공로패>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 위해 꾸준히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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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희 강림면 이장협의회장 |
| ⓒ 횡성뉴스 | 이승희 강림면 강림2리 이장은 강림면이장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대민업무 추진은 물론 강림면 이장들의 화합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림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이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또한 주민의 사소한 불편사항도 지나치지 않고 횡성군과 강림면 관련 부서에 의견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각종 회의 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의견을 내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이장은 지역의 다양한 행사 준비와 지원을 통한 면정업무에 협력하고 있다.
노구문화제를 비롯해 강림면의 많은 행사들을 준비과정부터 행사의 마무리까지 지역주민들을 이끌어 가며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해 면정 업무에 힘을 보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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