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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읍 마옥리 도로변에 허가도 없이 각종 건설자재 장기간 야적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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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천면 우항리 인도에 폐차 장기간 방치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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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읍 시장오거리로타리∼천주교 방향 도로와 인도 가로막아 |
| ⓒ 횡성뉴스 |
| 새봄을 맞이하여 겨우내 방치되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요소는 없는지 각종 불법 사항들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은 없는지 대대적인 정비 및 관리가 시급하다.
곳곳에는 인도를 가로막아 적치물을 쌓아 보행자 통행을 방해해도 방치하고 대로변 농지에는 불법으로 건설자재 야적장으로 1년여를 사용하고 있어도 적법한 조치도 하지 않는 등 요즘 행정이 엉망이라며 원성이 높다.
횡성읍 마옥리 60-1번지 일대는 농지로 되어 있거나 도로부지로 되어 있는 토지에는 일부 건설업자가 아무런 허가도 없이 각종 건설자재를 장기간 야적해 놓아 물의를 빚고 있고, 우천면 우항리 새말 카센터 옆에는 인도에 폐차를 장기간 방치해 오히려 통행인들이 차도로 다니는 등 불법 사항들이 장기간 방치되어도 속수무책이다.
또한 횡성읍 시장오거리로타리에서 천주교 방향 오토바이센터 옆에는 도로와 인도를 가로막는 불법 사항들이 장기간 방치되어도 지도단속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강력한 조치가 시급하다.
군 행정의 조직개편 전에는 각 과마다 관리하는 부서가 달라 서로 처리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금은 행정 효율을 위해 3국으로 신설 관리하면서 모든 행위는 3국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처리가 쉬워졌다.
행정시스템이 일원화된 3국의 운영으로 컨트롤타워가 부재중이 아니고 제대로 작동된다면 일사천리로 해결될 일로 3국 체제의 컨트롤타워 작동으로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
주민들은 “각종 불편 사항들의 민원이 제기되어도 6개월이 넘어도 아무런 조치가 없다”며 공무원들의 태도에 불만을 표출하며 “하루속히 불법 사항들이 처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지나 도로부지에 건설자재 야적장 등으로 사용하려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사용해야 하고 특히 도로부지나 하천부지의 불법 사항과 통행인에 방해가 되는 인도의 적치물은 신속히 처리돼야 한다.
횡성읍 마옥리 마을 입구 대로변에 아무런 허가 없이 불법으로 건축자재를 야적하고 각종 장비를 세워두고 있어 도로 미관과 마을 분위기를 해치고 있어 불법 사항에 대한 처리가 시급하다.
문제는 그동안 해당 부서에서는 원상복구 명령만 내리고 이행강제금 부과 등은 하지 않고 시간만 질질 끌며 시정하겠다 타 부지에 허가 들어와 그곳으로 옮길 것이다 등 탁상행정만 펼치고 있어 민원인들은 안일한 행정의 느슨함으로 불법 행위자에 따라 이중 잣대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냐며 행정에 불만을 표출했다.
각 해당 부서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대다수 군민들이 편안해진다. 마치 무법천지처럼 벌어지는 불법 사항들이 방치되니 점점 행정의 신뢰는 떨어지고 있다.
행정에 대한 불만은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 등을 시정해 주기를 바라는 내용의 민원이 대부분이다.
특히 인도에 무단으로 적치물 야적이나 상습 불법주차, 농지나 도로부지 불법 점용 등 대부분 생활 주변에서 불편을 호소하는 내용들인데 담당 공무원이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해결될 것인데 너무 오랫동안 방치 내지 묵인되고 있어 행정의 형평성마저 논란이 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