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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37회 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위원장 손충호)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우천면 정금마을에서 열렸다.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가 주관하고 횡성군이 후원한 가운데 ‘하늘을 이고, 땅에 고하는, 사람의 소리’를 주제로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와 마을 주민들이 기획·운영을 주도하며 마을 공동체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어반스케치 체험, 방상탈 콘텐츠 체험(도마체험, 에코백 만들기), 나만의 커피 로스팅 체험, 교복 체험, 추억의 쫀드기 체험, 어린이 놀이존 등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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