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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 농가가공품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5년 안심가공공유플랫폼 제조원 제공 협약식을 진행했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31개소와 제조원(식품제조업) 제공 협약을 맺었으며 올해는 유통전문판매업을 보유한 10개 업체와 제공 협약을 통해 가공품의 시제품 개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제품생산 기술 이전은 물론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장비 활용과 부자재를 최대한 지원해 농산물 가공 창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임종완 소장은 “이번 협약이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과 가공 기술 표준화를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공동 장비 활용과 지역업체 연계를 통한 가공 기술 향상으로 명품 농산물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