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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횡성농협(조합장 김용식) 육묘장에서 건강하게 자란 벼 육묘을 지역 농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 동횡성농협(조합장 김용식)은 모내기철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조합원 및 지역 농민에게 벼 육묘(삼광)을 공급하고 있다.
벼 육묘는 우천·갑천·청일지역 223농가로부터 신청받아 2,500평의 육묘장에서 3월초 파종과 함께 철저한 온도·수분 조절과 생육 관리를 통해 4만 400상자가 생산됐고, 안정적인 쌀 생산과 미질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반값농자재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상자당 2,000원이다.
김용식 조합장은 “농협의 이념에 맞는 일이라 자부심도 있지만 처리 능력의 부족으로 고령 조합원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함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며 “본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과 지역 농민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건강한 벼 육묘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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