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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천남성의용소방대 배식 봉사활동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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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천여성의용소방대 카네이션 전달 |
| ⓒ 횡성뉴스 |
| 우천남성의용소방대(대장 김기성)은 지난 9일 우천실버은빛대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및 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기성 대장을 포함한 4명의 대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어김없이 실버대학을 찾아 정성껏 준비된 따뜻한 한 끼를 나눠드렸다.
특히 이번 봉사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 활동에 이어 연속으로 진행된 것으로, 대원들은 이틀 전에도 8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정을 나눈 바 있다.
김기성 대장은 “봉사는 날씨를 가리지 않는다. 이웃을 위한 마음 하나로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며 “앞으로도 작지만 꾸준한 손길로 지역사회에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우천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영숙)는 지난 8일 따뜻한 마음을 가득담은 카네이션 바구니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들고 지역 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여쭙고, 잠시나마 정다운 담소를 나누며 어버이날의 온기를 함께 나눴다.
김영숙 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작지만 마음을 담은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오히려 우리가 더 감사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이날 대원들은 작은 손길에도 크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미소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