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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17회 우천면민대상 수상자 김영수씨(두곡리)가 지난 13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금 50만 원 전액을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천사랑애(愛) 기금에 기탁했다.
김영수씨는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왔으며 두곡리 새마을부녀회장을 9년간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힘써 올해 우천면민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기탁식은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관 위원장이 함께하며 “72세의 나이에도 모범적인 자원봉사자로 일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상금을 전액 기탁해 주시는 아름다운 선행에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