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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청일여성의용소방대 사선자 총무부장은 지난 9일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효행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선자 부장은 평소 남편과 만 82세 시어머니를 한 지붕 아래 모시며, 정성으로 효를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 부장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가족을 먼저 생각하며, 특히 연로한 시어머니를 살뜰히 보살피는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었다.
또한, 지역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오며, 가정뿐 아니라 사회 속에서도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사 부장은 “부족한 제게 이런 큰 상을 주셔서 송구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부모님을 존경하고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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