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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명부 작성 결과 횡성군의 총 선거인수가 4만1,714명(인구수 대비 90.78%, 5월 22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집계됐다.
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작업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2007년 6월 4일 이전 출생한 만 18세 이상 군민 중 횡성군에 주소지가 등록된 사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작성된 선거인명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에 공개됐고, 5월 22일에 최종 확정했다.
횡성군청 누리집을 통해 선거인 명부 열람이 가능하며, 생년월일 등을 입력하면 본인의 등재번호와 지정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본 투표는 관내 읍·면에 마련된 26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오후 8시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오는 29∼30일 양일간 오전 6시∼오후 6시 가능하며, 읍·면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개표는 횡성국민체육관에서 이루어진다. 선거사무 지원을 위해 310여 명의 공직자가 투·개표 사무원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횡성지역 70세 이상 고령층의 유권자는 전체 유권자의 26.5%(1만1,092명)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