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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운암정(읍하리 산 378-9 외 10필지) 주변에 문화공원을 조성한다.
총 사업비 40억 원(매입·철거 30억, 조성비 10억)을 들여 운암정 주변 6만1,547㎡ 사업지를 매입하고 산림경관 정비 및 문화정원 조성, 주차장, 편의시설 등 2027년까지 운암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1차로 올해 2월, 3필지(57,883㎡)를 매입했고, 5필지(3,569㎡)를 매입 중에 있으며 1필지(95㎡)를 매입 협의 중이다.
한편 지난 1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사업대상지 내 폐건물 9동에 대한 석면 조사 완료 후, 슬레이트를 철거한다는 계획이다.
운암정은 횡성 출신인 김종운, 이원직 두 사람의 자수성가를 기념하고, 많은 사람에게 이롭게 하고자 1937년에 건립했고 1984년 강원도 문화 유산자료로 지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