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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 복합아트센터 건축공사가 지난해 3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해 1년 3개월이 지났다.
당초에 올 3월까지 완공 예정이었으나 5월 하순 현재 화단과 조명, 진입로 등 외부 공사에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본 건물은 대지 111.945㎡의 문화체육공원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1층의 규모로써 야외공연장 1개소와 연습실 9개소, 전시관 1개소의 시설이 들어선다.
군 문화관광과 김문섭 주무관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상태로써 외부 조경·토목공사는 6월 5일까지 완료할 계획으로써 사용승인이 나는 대로 개관식 일정을 잡고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라며 “10월 중순에 ‘강원도 예술인 한마당 축제’를 이곳에서 치루기로 확정되었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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