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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횡성특산품 어사진미(쌀) 포장지에 노쇼 예방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
|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승호)과 지역 내 건전한 예약 문화를 조성하고, ‘노쇼(No-Show)’로 인한 사회적 낭비를 줄이기 위한 노쇼 예방 캠페인을 공동으로 펼친다.
횡성특산품인 어사진미(쌀) 포장지에 노쇼 예방 문구를 삽입해 최근 대두되고 있는 노쇼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 고취 및 범죄 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김희빈 서장은 “노쇼는 단순한 매너의 문제가 아니라, 자원의 낭비와 공정한 기회를 해치는 행위”이며 “조합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선한 소비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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