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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 갑천면 산 110번지 일대에 엄청난 폐기물이 싸여 있다.
주변 산은 도로가 없는데도 무단으로 굴착기를 사용해 개발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온갖 쓰레기가 쌓여 있는데도 관리 감독을 해야 하는 행정기관에서는 소홀한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또 부숙되지 안은 퇴비 살포로 주변 악취가 유발되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주민 이 모씨는 “건축폐기물은 주변에 건축한 사실이 없는데도 쌓여 있는 것은 아마 주인이 업자로부터 처리해 주기로 하면서 후에 땅에 묻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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