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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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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보훈단체협의회가 마련한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재향군인회 등 각 단체 회장, 파병 용사와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해외에서 용감하게 싸운 용사에 대한 국가에 대한 공훈과 호국정신을 널리 선양하고 참전유공자를 예우하기 위한 추모식(헌화 및 참배)을 횡성참전기념공원에서 1부로 진행, 2부 기념식은 아카이브 영상 시청, 해외 파병용사의 날 경과보고 등 순으로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진행됐다.
해외 파병용사의 날(5월 29일)은 월남전 참전용사를 비롯한 해외 전쟁 파병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것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통해 2022년 참전유공자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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