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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는 지난 27일 결혼이민자 상반기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개최했다.
한국어교육은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가정 구성원,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주중과 주말 총 5개 반으로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일상생활 의사 소통부터 행정·복지 정보 이해, 자녀교육 참여 등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대면 집합교육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수강생들의 만족도와 참여도가 크게 향상됐으며, 올해부터 365채움관에 새롭게 마련된 교육 장소는 학습 집중도와 상호작용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종강식에 참석한 수강생과 강사 등 30여 명은 그동안의 학습성과를 되돌아보고, 교육 소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 한국어 교육과정은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7월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