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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새정부 출범과 더불어 사회전반의 기초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대 기초질서 위반행위 근절을 목표로 지난 8일 오전 경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걷기명소인 횡성호수길 일대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경찰은 교통·생활질서·서민경제 기초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8월까지 집중홍보·계도 기간을 거친 후 9월부터는 본격적인 단속활동을 시작할 방침이다.
교통질서 분야에서 △새치기 △불법유턴 △비긴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법규위반 등 생활질서 분야 △쓰레기 등 투기 △불법광고물 부착 △음주소란, 서민경제질서 분야에서는 △예약부도(노쇼) △무전취식 △주취폭력 등 홍보·단속 및 수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희빈 경찰서장은 “사회의 기본규범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행동으로 공동체 신뢰 회복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횡성군민의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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