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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주민 주도형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건강플러스마을 사업을 토대로 한 건강공동체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4일 서원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둔내면 건강위원회 발대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군은 지난 8일 둔내면 태성문화회관에서 건강플러스마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고,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건강플러스마을 사업은 지역주민 중심이 되어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공동체와 함께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이다.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걷기 실천, 건강 프로그램 운영, 건강위원회 역량 강화 교육 등이 통합적으로 추진된다.
이날 발대식은 식전 행사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함께 안흥·강림면 건강위원회에서 준비한 건강플러스 체조 공연이 펼쳐졌으며, 건강위원 위촉장 수여, 건강위원회 대표의 건강위원회 선언문 낭독과 건강위원회 현판 제막식 등이 이루어졌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이번 발대식으로 둔내면 주민들 스스로가 건강에 대해 관심을 높여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마을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