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자)는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오후 태성문화회관 별관에서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25명이 참여해 둔내면 25개 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134세대에 삼계탕과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직접 방문해 음식을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
박영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