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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일부 마을에서는 마을 이장과 마을 구성원 간에 불협화음이 지속적으로 끊이질 않는 마을이 있으나 방치되고 있어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횡성군은 178개 마을이 분포해 있다.
이들 대다수 마을은 이장이 제대로 주민과 화합하여 행복한 마을을 이루고 있지만 일부 몇몇 마을은 마을 이장의 횡포로 마을 분위기가 삭막하다는 것이다.
일부 마을은 주민이 이장과 마주하길 꺼려하며 이장을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한다는 마을까지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일부 마을은 이장의 임기가 3년으로 이장을 잘못 뽑으면 3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을에서 어둠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장은 마을주민들이 선출하지만, 임명은 해당 읍·면장이 하고 있다. 이렇게 문제가 야기되는 마을은 임명권자가 슬기롭게 처리를 해야 한다. 마을주민이 있어야 이장도 있는 법이다.
아주 일부 이긴하지만 읍·면별로 특별한 마을들이 곳곳에 있어 마을 발전에도 저해가 되지만 큰 틀에서는 횡성군으로 인구 유입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행정 최일선의 일을 마을 이장이 한다지만 이장을 잘 뽑아야 마을이 화목하고 발전도 되는 것이다.
인성이 잘못된 사람이 마을 이장을 보면서 그것도 일회에 끝나는 것 아니라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마을 분위기를 해치는 것은 이장을 잘못 선출한 마을주민들에게도 그 책임은 있는 것이다.
마을 이장을 잘 뽑아야 마을주민의 삶의 질도 높아지는 것이다. 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선출하지만 선출방식이 주먹구구식이어서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장 선출 방법도 문제가 많아 이제 개선돼야 한다. 이장을 잘 뽑아야 마을도 행복해지고 횡성발전도 있는 것이다.
이장을 잘못 선출해 놓고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인성의 이장이라면 일부 마을처럼 탄핵이라는 방법도 있다.
이장을 잘 선출해야 모든 마을주민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이다. 매일 눈을 뜨면 마주해야 하는 이장 선출이 그 어느 선거보다 중요해지는 대목이다.
횡성지역에는 대다수 많은 마을에서 이장들이 주민과 화기애애한 마을을 꾸려 나가고 있는 마을이 많이 있다.
본받아야 할 일부 이장들은 그것도 권력이라고 우물 안에 개구리로 현실을 착각하고 있어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