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3대(교통·생활질서·서민경제)’ 위반행위 근절을 목표로 지난 21일 오전 유관단체(경찰발전위원회·안보자문협의회·자율방범대)와 함께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기초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과 상가 및 골목길 등 범죄취약장소 점검,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에 동참했다.
경찰은 8월말까지 3대 기초질서 확립 예방과 홍보·계도활동에 집중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단속활동을 추진한다.
정 인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