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MG횡성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송국현)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23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동참하는 행사다.
MG횡성중앙새마을금고는 횡성문화관광재단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 다음 주자로 횡성전통시장을 지목했다.
송국현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인구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행동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공동체와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