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횡성뉴스 | 코로나 이후 계엄 사태와 탄핵 사태 등 국내외적으로 경기침체가 장기화되어 지역 상권은 이미 초토화되었다.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자 이재명 정부에서는 소비 쿠폰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결단을 내렸다.
적은 금액이지만 이러한 시작이 경기회복에 마중물이 되어 지역 경기가 살아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횡성지역에 형성된 대부분의 물가가 인근 원주지역에 비해 턱없이 비싸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다.
대다수 주부들은 횡성의 물가가 원주보다 비쌀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모든 물가가 원주와 가격 차이가 나도 너무 난다는 것이다.
이번에 지급되는 정부의 쿠폰도 울며 겨자먹기로 물가가 비싼 횡성지역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것도 주부들 문제라고 말한다.
원주나 횡성이나 경기가 어렵기는 마찬가지이지만 대부분의 물가가 원주보다 횡성이 비싸 횡성 상권은 더욱 붕괴가 빨라진다는 여론이다,
똑같은 회사 제품인데 원주보다 횡성이 비쌀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횡성지역의 상권에서 해당되는 업종은 과감한 변신을 해야 원주로 빠져나가는 횡성 주부들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