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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체육회(회장 박명서)가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잇따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1회 횡성한우배 전국 남녀배구대회를 비롯해 1,000여 명이 참가한 금강대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전국 의료인 체육대회, 전국 단위 유소년 야구대회 등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들이 횡성을 방문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14일간 진행된 핸드볼 꿈나무 동계 전지훈련과 18년째 횡성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경주한수원 축구단의 12일간 전지훈련, 대한배드민턴협회 꿈나무 대표팀 전지훈련과 초등학교 배드민턴부 연합훈련 등도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전국 단위 선수단을 맞이하는 스포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하반기에는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KUSF 클럽 챔피언십 등 9개 종목의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제55회 횡성군민 체육대회가 개최돼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명서 군 체육회장은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 군민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스포츠 도시로서 횡성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