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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경찰은 일상생활에서 소통과 안전에 지장을 주고 주변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5대 반칙 운전’에 대한 집중단속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추진해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할 예정이다.
지난 7∼8월 2개월간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공감받는 경찰활동을 위해 꼬리물기·끼어들기·새치기 유턴·고속도로 지정 차로위반·비긴급 구급차의 교통법규 위반 등 5대 반칙 운전에 대한 사전 충분한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
시민에 대한 안전운전 당부와 집중단속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강원 경찰은 핵심교차로 47개소, 꼬리물기 15개소, 끼어들기 19개소, 유턴위반이 잦은 곳 17개소에 대한 현수막을 집중 게시할 예정이며, 현장 단속 외에 캠코더를 활용한 기계식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강원경찰청 관계자는 “국민 불편을 만들고 공동체 신뢰를 깨는 작은 일탈 행위를 방치하면 큰 범죄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5대 반칙 운전 근절 등 기초적인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에 국민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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