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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 바느질 협회가 ‘2025 프랑스 한가위 축제’(2025.9. 20∼21)에 초청됐다.
이 축제는 프랑스 한인회가 주최하며 파리시 연중 행사로 매년 3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찾는다고 한다.
횡성 바느질 협회(김선미 회장)는 횡성군 여성회관, 횡성읍, 공근면, 우천면, 청일면, 안흥면 주민자치회 자치활동의 하나인 바느질 교실 수강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의류(생활 한복 등), 액세서리, 가방, 생활 소품 등 200여 점을 출품할 예정이다.
김선미 회장은 “횡성군 내 바느질 교실 학생들의 작품이 프랑스 파리의 가을을 수놓게 되어 기쁘다. 모쪼록 좋은 결과를 얻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한가위 축제는 1860년 나폴레옹 3세가 만든 유서 깊은 파리의 아클리마타시옹 공원에서 펼쳐진다.
이곳에는 한국과 프랑스의 우정을 상징하는 서울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 공원은 2002년 서울시가 기증한 것으로 한국의 자연미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식 전통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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