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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횡성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횡성읍 주민자치회의 문방사우를 사용하는 3개 활동반이 53개 작품을 출품해 연합 전시회를 열었다.
횡성읍 주민자치회의 한글 서예반(지도강사 예란 주희금)은 11명, 한문 서예반(지도강사 관묵 김현중)은 19명, 사군자 반(지도강사 외산 김기봉)은 16명의 수강생이 문방사우를 벗 삼아 정진하고 있다.
한글 서예반 변경수 회장은 “올해 한글 서예반이 새로 출범한 것을 계기로 3개 반 연합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한글서예 작품이 적기는 하지만 문방사우를 사용하는 삼총사가 갖춰져서 의미가 크다. 지도 선생님들의 자상한 지도와 수강생들의 열성으로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한편 횡성읍 주민자치회 문방사우 3개 반은 앞으로 매년 연합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서예 작품 감상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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