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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우천면 매화탁구회(회장 석종근)는 지난 27일 오원리에서 40여 명의 탁구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야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원리 저수지 인근의 한 주택 정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장소와 야유회 준비는 매화탁구회 회원인 박소춘(82) 어르신이 흔쾌히 지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야유회에는 회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용 탁구장 건립과 탁구회 활동의 활성화, 회원들 간의 친목 향상 방안 등 많은 의견을 활발히 교환하며 단합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석종근 회장은 “회원 모두가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체육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매화 탁구회가 지역사회에 더 큰 활력을 주는 동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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