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소방서(서장 이광순)는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한 산악사고 소방안전대책을 내달 31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가을철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태산을 비롯한 관내 주요 등산로 9개소에서 안전시설을 집중 점검하는 것으로, 비번자 2∼3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등산로 위치표지판 △위험경고표지판 △간이구조·구급함 등 설치시설물 면밀히 확인한다.
이광순 서장은 “등산 전 기상 확인과 개인 안전수칙 준수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산행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