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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숲에 가려진 교통표지판 무용지물


최종식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22일
ⓒ 횡성뉴스
공근면 초원리 경강로 6번 국도변에 설치된‘속도 제한’표지판이 무성한 나무숲에 가려져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커브 길이라 표지판을 무시하고 과속하게 되면 운전자 본인은 물론이고 마을주민에게도 위험하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홍천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현장 확인을 해서 즉각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표지판이 소나무 가지에 가려진 정도로 보아 상당 기간 도로 순찰을 소홀히 한 것으로 보인다.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지 하기 위한 교통표지판이 아닌가. 지속적으로 꼼꼼히 도로를 순찰하여 적시에 필요한 관리를 하는 것이 요구된다. 
최종식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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