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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농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한 제3회 공근 소(牛)맥축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공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렸다.
올해는 기존 파라솔 좌석을 대신해 선쉐이드존을 마련,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을 위한 캠핑테이블존을 신설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축제 기간 동안 지역 단체와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해 향토 먹거리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했으며, 관내 기업도 우수 제품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 소비가 지역 경제로 확산되는 상생 구조를 마련했다.
특히 같은 기간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이모빌리티 페스타와 연계해 셔틀버스를 운영, 방문객들이 두 축제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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