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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6회 횡성군 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13일 횡성파크골프장에서 동호인 350여 명이 참가해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시종 활기찬 분위기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조원용 협회장, 곽기송 강원도 파크골프협회장, 박명서 군체육회장, 한창수 도의원, 백오인, 유병화 군의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으며, 경기 결과 15등까지 성적발표에 이어 개인 수상도 이어졌다.
행사 진행을 위해 협회 임원진과 한국부인회 등의 사회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도 빛을 발했다.
개회식에서 조원용 협회장은 “횡성 파크골프 동호회원이 1,300여 명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어 주신 전임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파크골프 운동을 통해 군민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고령층과 젊은 세대가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집중력과 체력을 동시에 향상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일부 고령층의 참가자들은 대회만큼은 장년부와 노년부로 나누어 치루는 경기 방식도 검토해 보았으면 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횡성군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의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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