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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회장 김재동)는 지난 22일 서원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세 번째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새마을지역공동체 실현운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우리 모두를 위한 시간’이라는 주제로, 서원면민 60여 명과 내빈 20여 명이 참석해 간단한 식사를 겸한 공연으로 진행됐다.
김재동 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 회장은 “세 번째 어울림 콘서트는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준비된 무대”라며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소중한 추억의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