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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와의 협업해 둔내면 삽교리 하천변에서 썩은감자, 수백개의 농약병 등 불법쓰레기 투기 및 소각장소를 적발하고 횡성군에 통보했다.
횡성경찰서에서는 3대 기초질서 지키기 확립을 위해 연말까지 본격적인 단속활동을 시작할 방침으로, 교통질서 분야 △새치기 △불법유턴 △비긴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법규위반 등 생활질서 분야 △쓰레기 등 투기 △불법광고물 부착 △음주소란, 서민경제질서에서는 △예약부도(노쇼) △무전취식 △주취폭력 등이 해당된다.
김희빈 경찰서장은 “기초질서 확립은 시민안전과 공동체 신뢰 확보의 출발점으로, 환경개선과 시민참여 확대를 통해 안전한 횡성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