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
 |
|
| ⓒ 횡성뉴스 |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섬강 둔치 일원에서 제21회 횡성한우축제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펼쳐지며, 어느 해 보다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에게 올해 횡성한우축제에 대해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 편집자
■ 올해 제21회 횡성한우축제 소개 및 홍보 포인트.
- 제21회 횡성한우축제는 ‘우(牛)아한 휴식’을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섬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초원우(牛)담’(횡성의 청정자연에서 건강하게 자란 한우 이야기)이라는 주제와 ‘유니버셜 축제’①세대통합(전통과 현대의 조화), ②베리어프리 축제(사회적약자를 위한 축제 설계), ③지역 상생형 축제(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의 방향성을 가지고 먹거리·문화예술·체험 등 3개 분야에서 총 1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대규모 구이터와 판매장을 통해 대한민국 제일인 횡성한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공간과, 드론아트쇼·뮤직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존까지 준비하여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종합문화축제로 마련했습니다.
■ 횡성한우축제의 세부적인 준비 상황.
- 연초 기본방향 설정과 군민 설문조사로 시작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발주와 공간구성 검토, 세부계획 및 참여단체 모집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관리계획 수립, 행사장 시설 설치, 마지막 집중 홍보까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사장 배치, 편의시설, 교통대책 등 주요 과업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관리 체계를 하고, 축제 기간에는 전 과정에 대한 반복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이번 한우축제에 차별화된 주제로 한 프로그램은 어떤게 있나요?
- 올해 횡성한우축제는 기존의 전통적 프로그램에 더해 최신 트랜드와 융합된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300대 드론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는 ‘드론아트쇼’ △섬강의 자연환경을 무대로 한 ‘섬강 판타지아 라이트쇼’ △배우와 극단이 직접 참여하는 NPC 체험형 ‘한우리 민속마을’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대규모 ‘키즈그라운드’와 ‘애니멀월드’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제관에서는 축제의 역사와 정보 전시, VR체험, 포토이즘(네컷사진) 등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아트카우 팝업스토어, 국순당 팝업스토어 등의 공간에서는 모든 세대가 즐길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 종합운동장 주변 도심 개최로 심각한 교통체증난과 주차난이 염려가 되는데 대책은?
- 방문객들의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 교통 대책을 별도로 수립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시 주차장을 다수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축제장과 횡성역, 횡성 종합터미널 등 종합 교통거점을 연결했으며 행사장 주변 주요 진입로에는 교통안내 요원을 배치해 차량 흐름을 원활히 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교통관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행사장 내·외부에는 교통안내 시설물을 설치하여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 군민들에게 당부의 말씀
- 횡성한우축제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입니다.
지역의 자부심인 횡성한우를 중심으로, 모두가 모여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정성을 쏟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는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리며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횡성이 가진 청정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횡성뉴스 |
|
|
 |
|
| ⓒ 횡성뉴스 |
|
|